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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식당에서도 감자탕을 판다. 뼈가 2-3개 들어 있는데 7불이다. 한국 돈으로 치면 환율 탓에 현재 10,000원. 한국 슈퍼에 감자탕뼈를 판다. 뼈가 11개쯤 들었는데 4불 조금 넘는다. 재료 값 포함해서 7불 정도면 약 4인분의 감자탕이 완성된다. (물론 인건비는 제외)
내가 감자 껍질 벗기고 콩나물 다듬었다.

내가 감자 껍질 벗기고 콩나물 다듬었다.

요리 방법은... 그냥 좋은 마누라를 두고 "감자 껍질 벗기기"와 "콩나물 꼭다리 따기"만 하면 맛좋은 감자탕이 저절로 완성된다.
맛좋은 감자탕이 완성된다.

맛좋은 감자탕이 완성된다.

둘이서 4인분을 배터지게 맛나게 먹었다. 사진에 보이는 양의 3-4그릇 정도씩은 먹은 듯하다.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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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웨스트 최고의 주방장으로 꼽히고 있는 소림씨의 요리 퍼레이드 그 두번째 이야기.
직접 만들어 먹는 음식이 싸고 맛도 좋고 영양도 좋다는 신념으로 각종 요리를 하고 있는 주방장님.

(좌)깨경단 (우)닭강정

(좌)깨경단 (우)닭강정

중학교 가정 시간에 만들어봤다는 경단을 만들었다. 마땅한 고물이 없어서 깨경단을 만들었다. 꿀이 너무 많아 단 탓에 많이 먹기는 힘들었다. 꿀을 조금 줄이고 다른 고물을 찾을 수 있다면 다음에는 더 기대해 볼만하겠다. 닭강정은 지난번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 시도. 지난 번에 비해 맛이 안정적이다.

(좌)컴비네이션피자 (우)포테이토피자

(좌)컴비네이션피자 (우)포테이토피자

피자도 이번이 두번째인데 토핑이 장난 아니다. 온갖 식재료가 다 들어갔다. 소림 나라식 피자라고 한다. 담백한 편이라 먹기에 좋은데 여기와서 소식가가 되었는지 한 판도 채 못 먹겠다. 한 판의 크기는 한국의 레귤러 사이즈보다 약간 작고 두께는 씬(thi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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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주방장님의 요리

우리집 주방장님의 요리

만날(이게 표준어라니...) 새로운 요리를 해주시는 우리집 주방장님.
노고를 치하하고자 음식 사진 퍼레이드... 사진에 없는 요리도 많다.
요리를 즐거워하긴 하는데 힘들어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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