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를 만든건 5월 9일...
그런데 벌써 보름가까운 시간이 지나가버렸다.
시간이 점점 흐르다 보니 매일 매일 미루게 되고...
언제 오픈을 할지도 모르는 지경에 이르렀다.
물론 누구에게 보이고자 하는 홈피는 아니지만...
그래도.. 빠른 시일내에 만들어서 공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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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대문에 Alicia Silverstone을 넣어둔 이유...
나는 알지만 주변에서 아는 사람이 없다.
난 왜 도대체 무슨 이유로 남들 모르는 것만 아는건지...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내가 아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은 맘에...
그런 맘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해야겠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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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왜 만드느냐는 친구가 있다!!
그렇지만 제대로 만들어서 제대로 가꾼다면 그것만큼 좋은 곳은 없는 것 같다.
홈페이지의 목적은 여러가지이다. 자기 홍보 및 친목을 도모 할수도 있고...
자기의 생각을 주저리 주저리 남의 시선 의식하지 않고 늘어 놓을 수도 있고...
그런 곳이 홈페이지이다.
벌써 첫 홈페이지를 만든지 2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간 만들었다가 사라져간 자료들도 있고 홈페이지도 있지만...
(어딘가에는 남아있다. 이번 홈페이지에는 그런 자료들도 모두 살려서 연결할 예정^^;)
잘 쓴 홈피는 훗날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으며...
빛바랜 일기장이 될 수도 있는 곳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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