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대문에 Alicia Silverstone을 넣어둔 이유...
나는 알지만 주변에서 아는 사람이 없다.
난 왜 도대체 무슨 이유로 남들 모르는 것만 아는건지...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내가 아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은 맘에...
그런 맘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해야겠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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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왜 만드느냐는 친구가 있다!!
그렇지만 제대로 만들어서 제대로 가꾼다면 그것만큼 좋은 곳은 없는 것 같다.
홈페이지의 목적은 여러가지이다. 자기 홍보 및 친목을 도모 할수도 있고...
자기의 생각을 주저리 주저리 남의 시선 의식하지 않고 늘어 놓을 수도 있고...
그런 곳이 홈페이지이다.
벌써 첫 홈페이지를 만든지 2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간 만들었다가 사라져간 자료들도 있고 홈페이지도 있지만...
(어딘가에는 남아있다. 이번 홈페이지에는 그런 자료들도 모두 살려서 연결할 예정^^;)
잘 쓴 홈피는 훗날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으며...
빛바랜 일기장이 될 수도 있는 곳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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