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분위기는 너무 좋았다...
그렇지만 너무 많이 마셨고...
말이 지나치게 많았다...
즐거웠던 분위기 탓도 있었지만...
좀 한심스러웠다 내가...

머리 텅빈 사람이 말만 많았던 그런 느낌이다...
바보... --+
담부턴 그러지 말아야겠다.

그리구...
못된 길로 가려는 친구를 막다가...
입은 부상은 아직도 따갑다.. --+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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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팝송이 별로 없는 나로써는...
노래방에 가도 팝송을 부를수가 없다...
요새는 MBC에서 뽑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팝 100곡을 듣고 있다.
과연 언제쯤 노래방에서 부를 수 있을 정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옛 팝송들도 다 좋은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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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만든건 5월 9일...
그런데 벌써 보름가까운 시간이 지나가버렸다.
시간이 점점 흐르다 보니 매일 매일 미루게 되고...
언제 오픈을 할지도 모르는 지경에 이르렀다.
물론 누구에게 보이고자 하는 홈피는 아니지만...
그래도.. 빠른 시일내에 만들어서 공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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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대문에 Alicia Silverstone을 넣어둔 이유...
나는 알지만 주변에서 아는 사람이 없다.
난 왜 도대체 무슨 이유로 남들 모르는 것만 아는건지...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내가 아는 것들을 공유하고 싶은 맘에...
그런 맘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해야겠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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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를 왜 만드느냐는 친구가 있다!!
그렇지만 제대로 만들어서 제대로 가꾼다면 그것만큼 좋은 곳은 없는 것 같다.
홈페이지의 목적은 여러가지이다. 자기 홍보 및 친목을 도모 할수도 있고...
자기의 생각을 주저리 주저리 남의 시선 의식하지 않고 늘어 놓을 수도 있고...
그런 곳이 홈페이지이다.
벌써 첫 홈페이지를 만든지 2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간 만들었다가 사라져간 자료들도 있고 홈페이지도 있지만...
(어딘가에는 남아있다. 이번 홈페이지에는 그런 자료들도 모두 살려서 연결할 예정^^;)
잘 쓴 홈피는 훗날 좋은 추억이 될 수 있으며...
빛바랜 일기장이 될 수도 있는 곳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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