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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보의 일기장]

[2002.08.27] 가을의 문턱

조나단봉 2002. 9. 6. 23:03
날씨가 아직도 조금은 덥지만 여름이라기엔 조금 선선한 것 같다.
요즘처럼 밤늦게까지 컴퓨터를 하고 있노라면, 날씨가 조금은 춥기까지 하다.

일기를 쓰려고 오늘의 날짜를 생각해보니 잘 생각이 나질 않았다.
그만큼 날짜나 요일이나 시간에 대해서 무감각한 것 같다.

이제 방학도 겨우 5일 남았다.

계절학기를 마치고 3주동안 해놓은 건 없지만...
이것 저것 많은걸 느꼈던 3주라서 그리 아깝기만 하지는 않은 것 같다.

계절학기를 듣기를 참 잘했던 것 같다.
내게 2달의 시간이 주어져서 이렇게 보냈다면...
아마 이맘때 대단히 실망하고 아까워 했을 것 같으니까...

내일도 모래도...
월요일이 되기전까지 아무 생각없이 또 놀테지만...
후회따윈 하지 않겠다.

앞으로 올 날들이 내게 더 많고...
그만큼 기대가 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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