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말에서 5월 초까지 일주일간 미국 마운틴 뷰 지역에 출장을 다녀왔다. 샌프란시스코 공항으로 네 번째 입국이라 아주 익숙한 광경이다. TV도 보고, 쇼핑도 하고 미국 생활을 조금 즐겨보고 싶었지만, 내내 서브웨이 샌드위치만 먹고, 회의장과 호텔만 오갔다. 업무 출장이 다 그렇지 뭐... ㅋㅋ

캘리포니아의 맑은 하늘과 슈퍼 셔틀캘리포니아의 맑은 하늘과 슈퍼 셔틀

샌프란시스코 공항만 네 번째샌프란시스코 공항만 네 번째

서브웨이 음식점 앞의 버스 환승장(transit center)서브웨이 음식점 앞의 버스 환승장(transit center)

이런 집에서 오손도손 사는 꿈?이런 집에서 오손도손 사는 꿈?

오솔길(Creek trail)로 매일 출퇴근오솔길(Creek trail)로 매일 출퇴근

회의 장소를 제공한 회사의 홍보(?)회의 장소를 제공한 회사의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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