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웨스트 최고의 주방장으로 꼽히고 있는 소림씨의 요리 퍼레이드 그 두번째 이야기.
직접 만들어 먹는 음식이 싸고 맛도 좋고 영양도 좋다는 신념으로 각종 요리를 하고 있는 주방장님.

(좌)깨경단 (우)닭강정

(좌)깨경단 (우)닭강정

중학교 가정 시간에 만들어봤다는 경단을 만들었다. 마땅한 고물이 없어서 깨경단을 만들었다. 꿀이 너무 많아 단 탓에 많이 먹기는 힘들었다. 꿀을 조금 줄이고 다른 고물을 찾을 수 있다면 다음에는 더 기대해 볼만하겠다. 닭강정은 지난번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 시도. 지난 번에 비해 맛이 안정적이다.

(좌)컴비네이션피자 (우)포테이토피자

(좌)컴비네이션피자 (우)포테이토피자

피자도 이번이 두번째인데 토핑이 장난 아니다. 온갖 식재료가 다 들어갔다. 소림 나라식 피자라고 한다. 담백한 편이라 먹기에 좋은데 여기와서 소식가가 되었는지 한 판도 채 못 먹겠다. 한 판의 크기는 한국의 레귤러 사이즈보다 약간 작고 두께는 씬(thi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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