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준비하는 시어머니와 며느리

이사준비하는 시어머니와 며느리

나의 어머니는...

몇년 전부터 아들 방에 한 웅큼씩 머리카락을 떨어뜨려 놓고
청소도 하지 않던 한 여자의 시어머니가 되었다.

며느리가 생긴건지 수다스러운 딸내미가 하나 생긴건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조금만 주어진 탓인지...
하루하루가 소중한 ...

'[일상의 한마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첫인상  (4) 2008.07.29
In Austin, Texas  (2) 2008.07.27
시어머니와 며느리  (4) 2008.07.05
[후기] 미국 비자 인터뷰(F-1, F-2)  (0) 2008.06.26
[결혼식이야기#1] 예식전(前) 이야기... (&와준 사람들)  (4) 2008.06.06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