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 학교때 2년 이상 하루도 빼놓지 않고 일기를 썼다.
대학에 와서는 홈페이지를 통해 매일 매일 일기나 글을 썼다.
그것들을 읽다보면 참 많은 차이가 느껴진다.

어느 덧 20대 후반이 되버렸는데
잃어버린 것은 감성이요... 얻은 것은 나이 뿐인가?

점점 더 심해지는 것 같다...

生이 苦라고 하지만 나에게 生은 사실 樂을 위한 것일 뿐이다.
감성적이고 낭만적일 수 있다는 즐거움을 잃어버린 것 같다.
성공을 위해서는 쾌락은 접어두어야 하는건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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