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5월 16일쯤 검사를 받았어야 하는데 미뤄지다가 오늘 겨우 교수님을 만났다. 나나 같이 하는 지혁이나 둘 다 제대로 한게 없어서 6월 20일까지 거의 완성본을 제출하기로 했다. 교수님과 동원관 3층에서 참치회정식을 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대책없는 인생들"이 되버렸다. ㅋㅋ

'[순보의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7.06.12] 대학 시험 종료...  (4) 2007.06.12
[2007.06.08] 잃어버린 감성...  (2) 2007.06.09
[2007.06.05] 졸업논문 1차 Draft...  (6) 2007.06.05
[2007.06.04] 어느덧 6월이다.  (0) 2007.06.05
[2007.05.09] 두가지  (2) 2007.05.1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