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BBQ(바베큐)를 준다는 말에 ESL 학생은 아니지만 ESL 학생의 가족으로 파티에 다녀왔다. 가는 길에 동양에 관심이 많은 한 미국인 친구(JACK?)를 만나 몇 마디 나누고 나중에는 원반 부메랑 날리기도 같이 하고 놀았다. 대략 한국인처럼 보이는 사람이 50%는 되는 듯 했다. 경품 추첨도 했지만 아쉽게 당첨되지는 못했다. 이런 파티가 자주있는데 확실히 우리나라와는 문화가 다른 것 같다. 하긴, 우리나라도 단체로 술마시고 노는 집단 문화가 있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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