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수영

수영이 재미있습니다. 수영을 시작한지 벌써 15개월이 지났습니다. 이번에 관악구민회관 강의 체계가 바뀌면서 제가 다니는 화목토 반이 화/목 강습에 토요일 자유 수영 반으로 바뀌게 됩니다. 가격은 28,900원인가로 떨어집니다. 수영을 그만 다니고 다시 헬스장이나 다닐까 하는 생각들이 가득한 요즘 오랫만에 수영에 대한 재미가 다시 붙었습니다. 스타트를 배웠는데 늘 "배치기"만 했는데 어제는 한 번도 배치기를 안 했습니다. 장족의 발전이지요.  (수영하는 최근.. 더보기
[2007.03.13] A tired day...  Just twelve days have passed since school began. Although there's no hard homework until now, I've lived tired days. As I had something to write today, I took it hard all day. I learn to swim every Tuesdays, Thursdays and Saturdays. On Tuesday lik.. 더보기
[2007.03.03] 소림이 이사날... 그리고...  소림이가 2년간의 기숙 아파트 생활을 접고 이사를 했다. 집도 절도 없으면서 어찌나 짐은 많던지 소림이 아버님 어머님에다가 나까지 포함해서 4명이 이사를 도왔다. 아무튼 안식처를 잘 찾아서 다행이고 문제 없이 살았으면 좋겠다.  오늘 몇 가지 문제가 있었다. 첫번째로 내 열쇠를 잃어 버렸었다는 것이다. 주인 집에 올라가서 받아왔는데 수영을 다녀오니 옷 어디선가 떨어졌다. 도대체 어디에 있던 것일까? 진짜 궁금하다. 수영장에서 옷을.. 더보기
[2006.09.19] 수영 관악구민회관에서 수영을 한지도 벌써 7개월에 접어들고 있다. 작년에 인도네시아에서 바다에 놀러갔을 때 수영을 잘 못해서 '놀기에 불편했던' 기억 때문에 언젠가는 배우고 말겠다던 수영을 지난 3월부터 배우기 시작했다. 2001년에 문을 연 관악구민회관은 이제 6년 밖에 되지 않았는데 시설은 다소 노후화 된 듯 했었다. 지난 달에 수영장을 몇 일간 리모델링해서 겨우 조명이 밝아져서 보통의 수영장다워지긴 했지만 여전히 낙후된 샤워 시설 및 락커룸은 궁극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