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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준비하는 시어머니와 며느리

이사준비하는 시어머니와 며느리

나의 어머니는...

몇년 전부터 아들 방에 한 웅큼씩 머리카락을 떨어뜨려 놓고
청소도 하지 않던 한 여자의 시어머니가 되었다.

며느리가 생긴건지 수다스러운 딸내미가 하나 생긴건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조금만 주어진 탓인지...
하루하루가 소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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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roYobi 2008.07.05 13:34 신고

    우후후...

    좋네..ㅋ

  2. Favicon of http://zzun.net BlogIcon zzun 2008.07.07 00:52 신고

    ... 이 와이리 많노..

신랑&신부 곰두리 그리고 우리...

신랑&신부 곰두리 그리고 우리...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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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림 2008.06.30 04:22 신고

    왜 내 곰두리는 휙~ 돌아서 있을까.. 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5월 10일 소림이와 순보의 결혼식에 와주신 모든 하객 분들과
비록 참석하지는 못했더라도 결혼을 축하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처럼 잘 살도록 하겠습니다...
  1. Yob 2008.06.02 23:55 신고

    집들이해라. 안하면 촛불시위한다.

[참여자]
  • 확정
    • 주례 : 없음
    • 사회 : 민군&수진
    • 축가 : 찬미&승우
    • 피아노 : 아름
    • 사진사 : 짜영(사진기 제공 : 묭)
    • 축하공연 : 민경이와 아이들(?)

[할일]

  • 외부일정(Outdoor)
    • 카메라&캠코더 구매하기(5/1)
    • 결혼사진 액자 찾아오기(5/1)
    • 결혼 드레스 확정하기(5/1)
    • 방향치(5/2)&노매너(5/3) 만남
    • 사회자 모임(5/5)
  • 내부일정(Indoor)
    • 신혼여행 일정짜기 & 짐싸기
    • 결혼식순 짜기(+멘트정리, 부모님 파트 안내)
    • 동영상 업체 사진 보내기 (+ 자체 제작 동영상 만들기) -> 피로연때도 제공
    • 결혼식 하객 확인(remind) (+ 청첩장?)
    • 결혼 당일 아침 동선 확인(모범택시?)
    • 폐백 음식 확인 (5/2)
    • 웨딩촬영 앨범 찾기(5/3)
    • ....

지난 11월부터 달려왔는데 아직도 많이 남았네...
비행기 타기 9일전... 다른 신랑&신부처럼 행복한 결혼식 되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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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림 2008.05.01 02:55 신고

    독안에 든 쥐같다.. 내 삶이..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혼식이 이제 2주도 채 남지 않았다.
생각해보니 공식적으로 블로그에 글을 올린 적도 없구나...
아직도 해야할 것들이 너무 많이 남아 있네...^^;


웨딩 밀착 사진

웨딩 밀착 사진

143장의 사진 중 30장 고르기. 비싸지만 잼있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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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짜영 2008.04.09 00:27 신고

    필카로 찍었나보넹. 이런 갑부 ㅋ

    • Favicon of http://blog.sbnet21.com BlogIcon 조나단봉 2008.04.09 10:26 신고

      필카인지 촬영 1주일전에 알았다.
      원본을 이미지 파일로 가질 수 없으니 개인적으론 싫은데...
      사진은 잘 나오는 것 같더라... 그런데 이제 필름이 없어진다면서? -_-;

웨딩 리허설 촬영 (2008.03.24)

웨딩 리허설 촬영 (2008.03.24)

  지난 월요일 웨딩 리허설 촬영이 있었다. 메이크업 및 헤어는 12시 30분부터 시작되어 3시 50분이 되어서야 끝났고 4시부터 촬영을 시작하였다. 9시에 끝이 났으니 5시간 정도 촬영을 한 셈이다. 소림이 친구인 수진씨와 혜진씨가 열심히 사진을 찍어주었다. 모델들의 시선이 스튜디오 카메라를 주목했기 때문에 건질 수 있는 사진이 찍은 사진에 비해 많지 않았다. 더군다나 내가 하도 눈을 감고 있는 사진이 많아서...
사진 대부분에서 소림이는 잘 나왔는데 나는 못 나왔다.
원래 못났나보다. 메이크업 좀 많이 해주지 그랬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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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함께 해온 두 사람이
더 깊은 인연을 맺으려고 합니다.

서로 믿고 의지하며 아껴주던 마음
잊지 않고 오래도록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두 사람이 미래를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자리에
꼭 오셔서 축복해 주십시오.
(참고로 보수적인 버전임)
"꼭 오셔서 축복해 주십시오." 빼곤 내가 작성했다.
그러나 역시 탈락했다. 소림의 취향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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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 2008.03.13 16:54 신고

    은다

병특 때 사내 커플이었던 두 분이 오늘 결혼식을 해서 다녀왔습니다. 서초로얄웨딩프라자이던가요? 지하철 서초역에서 늘 광고 멘트가 나오던 곳입니다. 꽤나 깔끔한 편입니다. 식사는 갈비탕이었는데 어디를 가든 엔지니어하우스의 금룡 부폐만한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근데 금룡은 무지하게(?) 비싸군요.)

결혼식에 주례가 없고 신랑 신부가 각각 서약서 낭독 비슷하게 진행했습니다. (신부는 노래로 답가) 사실상 지루하기 짝이없는 "주례사"가 없어져서 꽤나 예식이 간편하고 재미있게 진행됐습니다. 물론 축가 할 때 마이크 소리가 안 나오는 등 문제가 좀 있기는 했지만 결혼하는 사람들만 좋으면 되지 무엇이 문제겠습니까? 하지만 어느 결혼식에나 뒤쪽은 북적북적 떠드느라 결혼식 자체가 늘 굉장히 산만합니다. 아쉬운 점입니다.

결혼은 왜 하나 하는 사람들도 많은 요즘 세상이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이란 것 자체는 너무나도 행복한 일이라는 생각을 신랑 신부의 행복한 모습을 보면서 했습니다.

회사 이전 이후 몇몇 사람들이 퇴직을 해서 모든 사람들을 만날 수는 없어지만 오랫만에 회사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1. 여비 2007.05.20 01:38 신고

    니는 나중에 결혼할때 계약서 낭독해라..
    노예 계약서..

  2. 소림 2007.05.20 01:58 신고

    자기님 금룡 홈페이지 없는데?? 주소 알면 좀 알려줘봐요~
    그리고 지금부터 빨리 준비해서.. 색다르고 재미난 결혼식을 만들어 봐요.. ㅎㅎ
    우후~ 신난당.. 이젠 여행갈 궁리말고 결혼식 준비하면서 지내면 되겠당.. ㅎㅎ

  3. 여비 2007.05.20 23:43 신고

    우후후~~~ 행복하겠어.. 순봉은..

실제 나의 상황에 맞지 않는 질문도 많지만 대략 답글을 달아 보았다....
실제 결혼 계약서에는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잘 먹고 잘 살자..." 정도면 될 듯...

한 남성이 여자친구로부터 받았다는 계약서가 인터넷을 통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결혼을 앞두고 작성된 듯한 이 계약서에는 33개에 걸친 항목이 나열되어 있다.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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