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한 번씩. 비싼(?) 돈 주고 산 한복을 입는 설날이다. 한 해 한 해 나이를 먹어가는게 사진에서도 나타나는 것이 안타깝다만, 매년 설날마다 입고 찍어서 나중에 비교해보면 좋은 추억거리가 될 것 같다. 이번해에도 목표로 삼은 일들 다 이룰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해본다. 그러나 아직 목표를 세우지 못했다는... 어쨌든,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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