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입니다. 오스틴보다 훨씬 춥군요. 뉴욕 버스도 타보고 지하철도 타고, 세계의 중심이라고 하는 타임스퀘어에 다녀왔습니다. 삼성, 현대차, LG, 기아차의 광고를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나라의 회사들이 큰 무대에 진출해 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너무 춥기는 하지만 색다른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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