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을 아직 많이 돌리지는 않았지만, 청첩장이 나온지는 며칠되었다. 소림이가 '웨딩 게스트북'을 탐내했는데 (소림이가 쓴) 이용 후기가 베스트로 뽑히면서 게스트북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살면서 이런 것들에 당첨되는 재미도 쏠쏠한 것 같다. 이렇게 작은 것에서도 즐거움을 찾을 수 있어 인생은 살만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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