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말에도 늘 바빴는데 이번주는 다행히도 한가로이 보냈다. 물론 금요일 밤에는 원서 때문에 좀 바빴지만 토요일에는 여비랑 영화 '나는 전설이다.(우주 전쟁 못지 않게 황당하게 끝남/놀래키는 류의 영화)'도 보러가고 소림이랑 놀기도 하고 일요일에는 교회도 여유롭게 가고 부탁받은 '태터툴스에 로그인 기능 넣기' 코딩도 좀 하고 학교 서치도 좀 했다.
일기 끝... 이하는 잡설 및 헛소리
- 다행히 소림이는 운전면허 필기와 기능 시험에 합격했다.
- 쭌은 K사에 취직이 되었다.
- 여비는 싸구려 코코아를 사고 티스토리로 이전했다.
- 나는 싸구리 피자를 사서 여비랑 먹었다.
다들 담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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