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12월이 되었다.
벌여 놓은 일들을 하나씩 마무리 짓는 달이 되었으면 한다.
연일 야근을 해대는 회사 일도 엄청 바쁘다.
적응할 시간도 없이 시작부터 바쁘니 정신이 없다.
겨우 ASP&MSSQL 코딩이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언릉 SOP도 마무리 지어야 할텐데...
추천서 부탁도 아직 완전히 마무리 된게 아니라서 고민이고...
원서를 쓰는 것 자체도 쉽지만은 않은 것 같다.
Be confident in myself...
자신감을 갖자!
벌여 놓은 일들을 하나씩 마무리 짓는 달이 되었으면 한다.
연일 야근을 해대는 회사 일도 엄청 바쁘다.
적응할 시간도 없이 시작부터 바쁘니 정신이 없다.
겨우 ASP&MSSQL 코딩이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언릉 SOP도 마무리 지어야 할텐데...
추천서 부탁도 아직 완전히 마무리 된게 아니라서 고민이고...
원서를 쓰는 것 자체도 쉽지만은 않은 것 같다.
Be confident in myself...
자신감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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