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늘 충주에 내려갔던가? 서울서 맞는 첫 추석인가? -_-;
저녁을 먹으러 나갔는데 모든 식당 문이 닫힌 것을 보고 이렇게 생각했다.
결국 "튀김 우동"을 샀다. -_-; 우엑!
살펴보니 학교도 대학원 기숙사만 문을 열었나보네...
내일은 그래도 학관에서 점심, 저녁을 제공한다고 하니 가보도록 하자. @.@;
그래도 추석이라고 하나밖에 없는 부인께서
어제 저녁 상을 차려주어 서글픈 추석은 아닌 듯 싶다. ㅎㅎ
튀김 우동 맛나게 먹고...
벼락 치기 시작해보자꾸나...
저녁을 먹으러 나갔는데 모든 식당 문이 닫힌 것을 보고 이렇게 생각했다.
결국 "튀김 우동"을 샀다. -_-; 우엑!
살펴보니 학교도 대학원 기숙사만 문을 열었나보네...
내일은 그래도 학관에서 점심, 저녁을 제공한다고 하니 가보도록 하자. @.@;
그래도 추석이라고 하나밖에 없는 부인께서
어제 저녁 상을 차려주어 서글픈 추석은 아닌 듯 싶다. ㅎㅎ
튀김 우동 맛나게 먹고...
벼락 치기 시작해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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