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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가 옛날에 "공무원들은 파업을 하면 안된다."고 했다.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병원(의사 등)은 파업을 하면 안된다."...
덧붙여 "주말에도 병원은 돌아가야 한다."고...
(아픈데 주말이 따로 있나? 돌아가며 하든지... 약국이라도 좀...)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1년에 병원 1번 갈까말까한데...
오늘 갔는데 파업한다고 진료 안한댄다. 그지 같다.

(뭐.. 사실 "병원"이 아니라 "의원"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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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강력한(?) 이익집단의 형성만이 해결책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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