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아무 것도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졸업을 맞이했다. 졸업이 새로운 시작이긴 한데 "소속"이 없어져서 진정한 "백수"의 길로 들어선 느낌이다. 다음에 언젠가 맞이하게 될 "졸업"에는 좀 더 당당한 내가 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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