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Five (Wrong) Reasons You Don't Have Testers (원문)
1. Bugs come from lazy programmers.
- 아무리 뛰어난 개발자도 버그를 내지 않을 수는 없다.
- 자신의 오류는 자신이 발견하기 어렵다.
2. My software is on the web. I can fix bugs in a second.
- 웹 사이트는 일반 소프트웨어에 비해 쉽게 고칠 수 있다는 인식이 있다.
- 일단 오픈하고 나서 고치자라는 의식이 팽배해 있다.
- 그래서 안타깝게도 웹 개발자가 개발자 중에서 최고로 3D 업종이다. (Bong's thought)
3. My customers will test the software for me.
- 사용자들은 제대로 동작하지 않으면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 반영하기 위한 통로 자체도 문제가 많을 수 있다.
4. Anybody qualified to be a good tester doesn't want to work as a tester.
- 소프트웨어 공학적 관점에서 testing과 validation은 중요한 프로세스이다.
-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개발 과정에서 무시된다.
- 개발자 하지 누가 테스터 하려고 하나?
5. I can't afford testers!
- 이건 뭐 개발자 줄 돈도 없는데 테스터를 두려고 할까?
- 인력은 곧 비용이므로 비용을 줄이는 회사의 입장에서는 (잘못되었지만) 당연한 생각
소프트웨어의 동작을 평가하는데 개발자나 기획자 만큼 잘 알 사람은 없을 수 있지만, 개발자나 기획자가 자기 일도 팽개치고 테스트 하고 앉아 있는건 정말 비효율 적인 것 같단 생각을 늘 했다. 조엘 아저씨의 글을 읽으면 그간 문제점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을 잘도 꼬집는다. 개발자는 개발하고 기획자는 기획하고 테스터는 테스트하는 모습은 어려운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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