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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레이저 복합기, PMP, DSLR 등등...

수많은 전자 제품들을 사고 싶었지만 모두 포기했다.

결국 전자 사전을 질렀다.

어차피 하나 살꺼면 얼른 사는게 나을 듯 싶었다.

이것으로 나는 거지가 되었다.

이제부터 집에 손을 벌려야 한다.

아... 돈 아까워서(?) 수업 교재도 안 사고 버텼는데... ㅠㅠ


모델 및 소개는 추후에 받고 나서... ㅋㅋ

I love Engli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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