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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오심 타령은 둘째로 하고, 골 결정력이 없고 수비가 불안한 건 어쩔 수 없는 우리의 능력 부족이었다. 제대로 된 공격도 몇번 없었고... 수비수가 상대 공격수에서 떨어져 나간 경우도 많이 보였다.


무능한 선심...-.-; 주심이 그만둘거 아니면 선심이 그만둬라... 둘 중 하나는 오심을 했을테니..--; 근데 리플레이보면 정말 우리나라 선수 발 맞고 앞으로 패스가 된 것 같기도 해..--;; 뉴스를 다시보니 우리 선수 발 맞고 앞으로 갔는데 이러면 이거 오프사이드 맞나? 난 잘 몰라서.. 이건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면 좋겠는데... 어쨌든 이번 경기는 11:12로 했고 심판이 완전히 매수된 것처럼 보인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그리고 열두번째 선수인 붉은 악마들... 냄비 근성이 문제이기도 하지만, 이럴때 만이라도 단합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더 힘있는 나라가 되기 위해 온 국민이 이렇게 담합하는 날이 다시 오기를...

짝짝짝짝... 대한민국!!!

p.s.
그리고, 오프사이드 휘슬이 불릴때까지 경기를 해야지 왜 자기네들이 오프사이드라고 손을 들고 멈추나? 이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상당히 많은 나라의 선수들도 그러는 것 같다. 그러다가 오프 사이드 아니면 어쩌려고...